우리는 사람과 사람의 연대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합니다. 그러나 이는 강압이 아닌 자유에 기반한 것입니다.

또한 미래의 가치, 특별히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미래세대를 위한 정의가 이뤄지기를 바랍니다.